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WJSN)가 10인 10색 매력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우주소녀는 지난 23일부터 27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싱글 앨범 '시퀀스(Sequence)' MOOD SHOT(무드 샷) 영상을 잇달아 공개했다.
다원, 보나를 시작으로 엑시, 연정, 수빈, 루다, 다영, 은서, 설아, 여름까지 열 명의 멤버들이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화면을 가득 채우는 초근접 샷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며 물오른 비주얼 합을 완성했다.
특히 영상의 분위기는 앞서 공개된 몽환 인어, 힙 서머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이어지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시퀀스'는 케이블채널 엠넷 경연 프로그램 '퀸덤2'에서 대체 불가한 퍼포먼스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우주소녀가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라스트 시퀀스(Last Sequence)'는 우주소녀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넘치는 열정을 그대로 이어받는 팝 스타일 댄스곡으로, 멤버들의 섬세하고 시원한 보컬을 통해 여름의 계절감을 보다 선명히 전달할 예정이다.
여기에 '퀸덤2' 경연 우승곡이자 엑시의 자작곡인 '아우라(AURA)'가 다원까지 참여한 완전체 버전으로 수록돼 의미를 더했다. 또 다원과 연정이 콘서트에서 유닛 무대로 선공개한 듀엣곡 '스트롱거(Stronger)'까지 우주소녀의 색깔이 가득한 곡들로 채워져 기대를 모은다. 해당 곡은 다원이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성장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우주소녀의 스페셜 싱글 앨범 '시퀀스'는 오는 7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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