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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민도희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와 결별한다.
28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민도희는 지난 2017년 6월부터 함께한 매니지먼트 구와의 전속계약을 이달 마무리한다. 현재 민도희는 새 거취를 물색 중이다.
민도희는 지난 2012년 그룹 타이니지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3년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조윤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15년 타이니지 해체 후 배우로 전업했다.
이후 KBS 2TV '란제리 소녀시대', 종합편성채널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디지니+ '너와 나의 경찰수업', 영화 '자산어보'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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