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층간소음 방지매트 전문 브랜드인 ‘이편한매트’를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밤숭이와밤톨이’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한국야구선수협회는 29일 "지난 27일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식은 양의지 선수협 회장, 김현수 부회장, 장동철 사무총장을 비롯, 밤숭이와밤톨이 공동대표인 김민재, 송용규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선수협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프로야구선수의 복지향상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라고 밝혔다.
양의지 회장은 “층간소음은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다고 알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서 가족에게 안전하면서도 이웃을 배려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한 ‘이편한매트’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 며, “’이편한매트’ 지점이 각 전국에 있는 만큼 서울 및 수도권 외, 지방에서도 거주하고 있는 선수들이 고르게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업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선수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야구선수협회, 이편한매트와 업무협약 진행. 사진 = 프로야구선수협회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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