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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40)가 가수 이효리(43)의 센스 있는 선물에 고마움을 전했다.
홍현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효리언니. 사진전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논알코올 샴페인까지~ 사랑해요 '서울체크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의 사진전에 방문한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는 입술을 내밀고 있는 이효리의 커다란 흑백 사진에 입을 맞추는 시늉을 하고 있다. 이효리를 향한 홍현희의 남다른 팬심이 느껴진다.
이어 홍현희는 샴페인 잔을 기울이고 있는 사진을 덧붙였다. 임신 중인 홍현희를 위해 이효리가 선물한 논알코올 샴페인을 마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만삭임에도 올블랙 패션으로 감쪽같이 감춘 홍현희의 D라인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36)과 결혼, 4년 만인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 속 아이의 태명은 똥별이다.
[사진 = 홍현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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