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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바이크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오정연은 2일 자신의 SNS에 "새 바이크 이름=홍춘이. 야밤에 폰카인데도 사진발이 예술이구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최근 본 영화 <탑건: 매버릭>. 1편을 안 봤어도 이렇게나 재밌다니. 영화 보고나서 헬멧도 없이 바이크 #가와사키닌자 를 맘껏 자유롭게 타는 톰크루즈를 보며 위험요인이 거의 없는 장소에서의 라이딩은 얼마나 꿈만 같을까 싶었고"라며 라이딩에 대한 갈망을 적었다.
또한 "극중 파일럿들의 심정이 한껏 이입된 채로 오락실 게임 #1945 를 당장 하고싶어졌으나 오락실 영업시간이 종료되어 짙은 아쉬움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오정연은 늦은 밤 자신의 바이크에 타서 라이딩을 앞두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바이크는 2천만 원대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5년 퇴사 이후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 = 오정연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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