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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가수 선미(본명 이선미·30)가 가녀린 각선미를 자랑했다.
4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올 첫 주 끝"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 등장한 선미는 계단에 앉은 채 요염한 자세를 취해 보였다. 최근 몸무게 45kg을 인증한 선미는 한 손에 잡힐 듯 가는 허리와 앙상한 팔뚝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무릎 조심해", "완벽해", "고생했어" 등의 반응이었다.
한편 선미는 지난달 29일 새 음반 '열이올라요(Heart Burn)'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 선미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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