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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최수영은 4일 오후 방송된 ENA, tvN STORY '이번주도 잘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영은 고창석에게 "선배님 눈빛이 되게 멜로 눈빛이다"라고 알렸다.
이에 고창석은 "내가? 내 눈빛에 멜로가 있냐?"며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성동일은 "너한테 만약 멜로가 들어온다? 수염 자를 자신 있어?"라고 물었고, 고창석은 "내 몸에 난 모든 털을 자를 자신이 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최수영은 "안 돼. 선배님 털 자르면 안 돼. 털이 매력이야"라고 극구 말렸다.
놀란 성동일은 "너는 수염이 남성스럽게 나는 걸 좋아해?"라고 물었고, 최수영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성동일은 "어? 그런데 내가 아는 애는 수염이 없던데?", 고창석 또한 "그러게. 걔 수염 없었던 것 같은데?"라고 수영과 목하열애 중인 정경호를 언급했다.
그러자 최수영은 "원래 좀 반대로 가잖아"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번주도 잘부탁해'는 옛 것인 줄 알았던 전통주가 새로운 트렌드가 되어 돌아왔다! 숨은 요리고수 성동일 & 고창석이 직접 만드는 페어링 안주! 그 맛은?! 초대된 특급 게스트를 위한 성동일과 고창석의 전통주 페어링 안주 대결 프로그램이다.
[사진 = ENA, tvN STORY '이번주도 잘부탁해'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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