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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공유(본명 공지철·42)가 근황을 전했다.
공유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넌 모르지? 잘 때 제일 예쁜 거… Good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유의 반려묘로 보이는 고양이 한 마리가 담겼다. 동그랗고 커다란 눈과 뾰족한 귀, 긴 꼬리와 고운 털 등이 러블리하다. 침대 위를 뒹굴던 고양이는 이내 잠이 든 듯 몸을 동그랗게 말았다.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공유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에서 열연했다.
[사진 = 공유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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