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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임창정(49) 아내 서하얀(31)이 연예인 비주얼을 뽐냈다.
4일 서하얀은 SNS를 통해 "오랜만에 63빌딩♥ 곧 밤 10시 sbs 동상이몽에서도 오랜만에 만나요♥ #퇴근중_열시에는도착해야할텐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서하얀 모습이 담겼다. 승무원 출신다운 큰 키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80만 원대 명품 슬리퍼를 신고 남다른 비율도 자랑했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2006년생, 2008년생, 2010년생 세 아들을 뒀던 임창정은 현재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낳은 2017년생 넷째와 2019년생 막내까지 다섯 아들을 뒀다.
서하얀은 3년간 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 이후 2년 동안 요가 강사로 일한 뒤 현재 임창정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돕고 있다.
[사진 = 서하얀 SNS]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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