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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경리가 생일을 앞두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경리는 4일 자신의 SNS에 "My Birthday 전야제 늘 고마운 우선쌤들과 스탭분들의 축하로 오늘 행복한 시작과 끝. 그리고 찰떡 의상도"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화이트 재킷에 원피스를 입고 다채로운 포즈를 취했다. 옆에 놓인 작은 케이크와 문구점에서 판매하는 왕관·요술봉 세트가 러블리함을 배가시켰다.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 또한 댓글로 "언니 생일축하해요"라고 생일 축하인사를 전했다.
경리는 2012년 나인뮤지스로 데뷔, 예능, 드라마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언더커버'를 통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새 출발을 알렸다.
[사진 = 경리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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