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제주살이를 벗어나 서울 나들이를 했다.
김나영은 4일 자신의 SNS에 "덥고 시원했던 서울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아들 신우, 이준과 함께 서울 시청 잔디밭에 앉아있다. 이어 분수에 거침없이 뛰어들고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기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김나영은 이날 명품 C사의 가방에 화려한 꽃무늬 바지를 입고 세련된 패션리더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나영은 최근 아들 신우와 이준을 데리고 제주도 한달살기를 했으며, SNS를 통해 한달살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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