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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본명 박충재·42)이 아내 류이서(39)와 선남선녀 부부다운 자태를 뽐냈다.
5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앤디 오빠 너무 이쁜 은주 씨 결혼식 가기 전"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신화 멤버 앤디(본명 이선호·41), 전 제주MBC 아나운서 이은주(32)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정장을 차려입은 전진, 류이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길쭉길쭉한 팔다리로 9등신 황금 비율을 완성해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류이서는 "왠지 홍콩에서 사업할 거 같은 느낌이지 않아요?"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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