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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신화 전진(42)과 그 아내 류이서(39)가 하객 패션을 선보였다.
류이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앤디 오빠, 너무 이쁜 은주 씨 결혼식 가기 전. 남편은 식장 가기 전부터 떨리고 뭉클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남편 저 날 왠지 홍콩에서 사업할 거 같은 느낌이지 않아요? 흐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앤디와 이은주의 결혼식 참석 전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껏 차려입은 하객룩이 럭셔리함을 더한다.
전진은 브라운색 체크 수트를 착용,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차분한 톤의 넥타이와 갈색 구두가 우아함을 더한다. 전진의 넓은 어깨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이서는 짧은 기장에 트위드 재킷에 하늘색 실크 블라우스를 매치,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매끄러운 이마와 잡티 하나 없이 반짝이는 피부, 오뚝한 콧대 등 류이서의 미모 역시 유독 빛을 발한다.
한편 류이서와 전진은 지난 2020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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