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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정혜성(본명 정은주·31)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5일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나버렸다 날씨요정. Pier is closed!!! 비 온다했는데 비 안 옴"이라며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혜성은 여름 휴가를 떠나 신난 모습이다. 그는 맑은 하늘 아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기념사진을 남겼다.
정혜성은 크롭 기장의 셔츠와 시스루 스커트를 착용, 청량미를 한껏 발산했다.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행지에서도 네티즌의 감탄을 유발한 비주얼이다.
한편 정혜성은 티빙 웹드라마 '뉴노멀진'에 출연하고 있다. '뉴노멀진'은 요즘 애들 오피스 생존기로 배우 황승언, 장의수 등이 함께 한다.
[사진 = 정혜성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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