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우빈이 영화 '외계+인' 1부로 6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외계+인' 1부 주역들은 5일 오후 네이버 NOW.를 통해 무비토크를 진행했다. 연출을 맡은 최동훈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조우진, 김의성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우빈은 극 중 맡은 가드 역할에 대해 "자기 임무에만 집중하고 주변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냉철함, 그런 매력이 있는 캐릭터다. 임무에 충실해야 하기 때문에 연기할 때 흥분하지 않으려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오랜만에 촬영하다 보니 즐겁고, 감사한 마음을 늘 갖고 연기하려 했다"라고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0일 개봉 예정.
[사진 = 네이버 NOW. 화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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