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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소시탐탐'에서 그룹 소녀시대가 완전체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소심탐탐' 1회에선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며 8인 완전체로 뭉친 소녀시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효연은 소녀시대 완전체 컴백 성사로 화제를 모았던 것에 대해 "한창 솔로 활동 중에 알려졌는데, 가족들에게도 어떤 말을 못 하겠는 거야. 기사가 나가고 주위에서 가족이 제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뒤이어 멤버들은 컴백 보도 후 쏟아진 팬들의 댓글들을 소개했다. "고맙다. XX", "XX 큰 거 온다. 미친", "소시 컴백이라니 30년 된 관절을 삐걱삐걱 거려 볼까" 등 격한 반응들에 소녀시대는 감동에 젖었다.
이에 윤아, 수영 등 멤버들은 "너무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태연은 "생뚱맞게 생각하실 수도 있잖아. '왜? 갑자기?' 할 수도 있는데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사진 = JTBC '소시탐탐' 1회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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