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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유도 선수 겸 유도 코치 조준호가 어렸을 때부터 성교육을 열심히 받은 이유를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 조준호, 조준현은 황대헌, 황대윤과 함께 모교인 부산체육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이에 공개된 조준호의 생활기록부 종합 의견에는 '1학년 때 금연 교육, 성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이라고 쓰여 있었다.
그러자 조준현은 조준호에게 "성에 눈을 일찍 떴네, 이 친구?"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조준호는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조준호는 "담배를 안 폈는데 금연 교육을 열심히 받았더라고"라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김정은은 "성교육은?"이라고 물었고, 조준현은 "성교육은, 어... 미래를... 준비했다... 어렸을 때부터"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한편, '호적메이트'는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형제자매 탐구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사진 = MBC '호적메이트'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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