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노승열이 시즌 첫 톱10에 도전한다.
노승열은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켄터키주 니컬러스빌 킨 트레이시 골프클럽(파72, 7328야드)에서 열린 2021-2022 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총상금 370만달러) 1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9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3번홀, 6번홀, 11번홀, 15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라이언 무어(미국), 데이비드 린머스(스웨덴) 등과 함께 공동 15위에 올랐다. 시즌 첫 톱10도 가능하다. 공동 4위 그룹(7언더파 65타)에 3타 뒤졌다.
대부분 톱랭커는 동시에 열리는 제네시스 스코티시오픈에 참가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의 후원을 받는 리브 골프 시리즈로 빠진 선수들도 있다. 애덤 스벤손(캐나다)이 10언더파 62타로 단독선두에 올랐다.
강성훈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71위, 배상문은 1오버파 73타로 공동 132위다.
[노승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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