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미나가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미나는 7일 인스타그램에 "학원 조명 너무 예쁘다. 어제 일주일 딱 한번 있는 폴댄스 고급수업. 너무 어려워서 맨뒷부분까지는 성공 못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미나는 시스루의 브라톱을 입고 복근을 드러내며 당당하게 미소짓고 있다. 51세 나이 무색하게 매력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후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류필립과 결혼 기념일을 맞이해 맥주를 마시며 데이트를 하고 있다. 청순한 스타일링으로 반전 매력을 뽐낸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사진 = 미나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