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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김태희(42)가 여유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9일 김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이었지만 숨 크게 들이마시고 내쉴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을 누릴 수 있었음에 감사…^^ 폭염으로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해변에서 바닷바람을 맞는 김태희의 모습이다. 그는 "갈수록 더 좋아지는 곳…♥"이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청량미가 돋보이는 스타일링도 눈길을 끈다. 길쭉한 비율과 살짝 보이는 옆모습만으로도 여배우 미모를 자랑한 그다.
한편 김태희는 지난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39)와 결혼했다. 슬하에 2017년생, 2019년생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김태희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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