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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바이크에 푹 빠졌다.
오정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찜통더위를 이기는 라이딩 재미"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정연은 올 블랙의 시크한 옷차림을 하고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고된 주행 끝에 야외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오정연은 "지인들이 안전하게 앞뒤 자동차로 나란히 주행해준 잠깐 동안만 보호재킷 벗고, 나머지는 전신 보호장구 착용하고 왕복 100km 주행완료"라며 "목적지에서 땀범벅인 채로 수영장 풍덩 하니 극락이 따로 없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오정연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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