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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윤세아(44)가 가수 션(50)과 한강변 러닝에 나섰다.
12일 윤세아는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올린 뒤 "3km 지점. 한 번 쉬어간다. 습도를 이기는 방법?"이라며 "장호준 코치님께 션 형부 인계하고 출근 총총. 기쁜 아침 맞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윤세아는 션과 나란히 선 채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는가 하면, 허리에 손을 얹고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글 말미에는 션과 육상선수 장호준(30)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세아는 MBC·ENA PLAY '심장이 뛴다 38.5'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윤세아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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