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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오나라(47)가 직접 만든 가방으로 손재주를 자랑했다.
13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밤에 가방 자랑 중. 선물용으로 뜬 거라 #정성가득 #똥글뱅이가방 #어떤색이이쁜가요 #주문못받아요 #오래걸려요 #세상에하나밖에없는 #라벨제작"이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나라뷔통 나라메스 나란느 나라다"라며 "뜨개질에 빠진 지 3개월째"라고 덧붙였다. 뜨개질로 만든 세 개의 가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수준급 실력이 돋보이는 완성품이다.
오나라는 원피스를 입고 청순 매력을 뽐냈다. 다양한 색깔의 가방을 들고 자랑하는 모습이다.
이를 본 뮤지컬 배우 김호영(39)은 "어?! 누나가 맹글었다고요?! 기절! 대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누리꾼들도 "우와 예뻐요", "저도 사고 싶은데요", "손재주 대박이다" 등의 반응이었다.
한편 오나라는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환혼'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 오나라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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