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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임창정(49)의 아내 서하얀(31)이 남다른 영향력을 과시했다.
서하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DM과 댓글 피드백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많이 문의하신 책 이름, 요거랍니다. 벌써 삼년 전 샀던 책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틴 메도스의 저서 '익숙함을 지나 두려움을 넘어'가 담겼다. 최근 서하얀이 독서 중인 페이지를 살짝 찍어 올려 공유했던 책으로 보인다. 단순한 일상 공개에도 문의가 쏟아지는 서하얀의 영향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서하얀은 "많이 문의하셨던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VCR 전주 콘서트 때 입었던 핑크 팬츠는 브랜드 없는 로드샵에서 샀던 거라 답변을 드리지 못했다는 점…"이라며 또 핑크색 바지 사진을 덧붙였다.
이는 최근 방송에서 서하얀이 착용했던 핑크색 바지. 쉽게 소화하기 어려워 보이는 진한 색감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여기에 서하얀은 "오늘도 입고 나갔던 뽕 뽑는 바지"라고 설명을 더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임창정과 결혼, 다섯 명의 아들을 키우고 있다. 현재 임창정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일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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