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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캠프 험프리스의 럭셔리한 내부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백패커'에서는 미군과 카투사의 주둔지인 캠프 험프리스를 간 출장요리단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아이돌 최초 카투카가 된 데이식스 영케이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백패커' 멤버들과 함께 했다. 이후 캠프 험프리스를 투어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의도의 5배가 넘는 부지를 가지고 있는 캠프 험프리스는 워터파크부터 주유소, 캠프 내 전용 택시까지 캘리포니아를 그대로 옮긴듯한 시설들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미국 내에서만 있는 다양한 프렌차이즈가 등장했고, 백종원 또한 국내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프렌차이즈 등장해 신기해했다.
이후 '백패커' 멤버들은 캠프 내에서 점심을 먹으며 서로를 좀 더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 tvN 방송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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