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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앤디와 전 아나운서 이은주 부부가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은주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아이쇼핑 실컷하고 기념은 거울샷", "키 커보이게 찍어줘서 고마워" 등의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디와 이은주는 거울 앞에서 얼굴을 나란히 맞대고 사진을 찍고 있다. 이은주는 크롭톱에 팬츠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를 자랑했다.
또 다른 짧은 영상에서 두 사람은 한 자리에서 돌아가며 서로 미소짓고 있다. 보기만 해도 꿀 떨어지는 달콤한 신혼이 흐뭇함을 더한다.
한편 이은주는 지난달 9살 연상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앤디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신혼 일상을 공개 중이다.
[사진 = 이은주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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