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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주진모(48)의 아내 의사 민혜연(38)이 평일 낮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민혜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일 낮 데이트는 언제나 설레지. with pau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진모와 함께 방문한 한 중식당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민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민혜연은 구불구불 우아한 헤어스타일에 상큼한 연두색 원피스를 착용,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중식당 특유의 붉은 배경과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평일 낮 여유롭고 우아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민혜연의 럭셔리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어 민혜연은 "이제 사진 찍어달라고 하면 적어도 5가지 각도에서 찍어서 주는 오빠! 하지만 여전히 건질만한 사진은 거의 없다는 게 함정"이라는 글을 덧붙여 주진모가 찍어준 사진임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현재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개인 병원을 운영 중이다.
[사진 = 민혜연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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