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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배우 이선균 닮은꼴 언급에 '나의 앞접시'를 제안해 웃음을 안긴다.
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387회에서는 MZ 세대 특집을 진행하는 뚱5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뚱5는 MZ 세대 패션을 장착한 채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들은 기상천외한 의상으로 비주얼 쇼크를 선사, 서로에게 "영화 '비트'도 이렇게는 안 나온다", "이건 NG다", "한우 보자기다" 등의 독설을 퍼부었다.
곧이어 MZ 세대 사이에서 유행 중인 뇨끼 맛집에 도착한 뚱5. 다양한 맛의 뇨끼를 흡입하던 홍윤화는 "요즘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다시 보고 있는데 문세윤이 이선균을 닮은 것 같다"라고 운을 떼 유민상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이에 솔깃한 문세윤은 "'나의 앞접시'로 하나 찍을까?"라고 물으며 "내 앞접시 누구야?"라고 외쳐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IHQ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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