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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40)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홍현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현희가 먹은 것으로 보이는 빙수가 담겼다. 그 정체는 서울의 한 5성 호텔에서 판매하는 수박 빙수. 현재 48,000원에 판매 중이다. 고운 붉은색 얼음은 물론 반짝이는 검은색 해바라기씨 초콜릿과 주먹코를 연상시키는 동그란 수박 과육이 눈길을 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빙수로 휴식을 취하는 홍현희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36)과 결혼, 4년 만인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 속 아이의 태명은 똥별이다.
[사진 = 홍현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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