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의 출발이 좋았다.
고진영은 22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에비앙 레벵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 6523야드)에서 열린 2022 LPGA 투어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650만달러) 1라운드서 버디 5개로 5언더파 66타를 치며 공동 5위에 올랐다.
7번홀, 12번홀, 14~15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단독선두 후루에 아야카(일본, 8언더파 63타)에게 3타 뒤졌다. 3월 초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이후 4개월 반만에 시즌 2승 및 통산 14승에 도전한다.
박민지가 전인지, 지은희, 유소연, 박성현과 함께 4언더파 67타로 공동 10위다. 박민지가 해외에서 열린 LPGA 대회에 참가하는 건 처음이다. 김효주, 김세영은 3언더파 68타로 공동 19위, 김아림, 양희영, 강혜지, 최운정은 1언더파 70타로 공동 39위, 최혜진, 이정은6, 이정은5는 이븐파 71타로 공동 64위, 박인비, 홍예은은 1오버파 72타로 공동 84위, 신지은은 2오버파 73타로 공동 97위.
[고진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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