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LPG 출신 방송인 한영(본명 한지영·44)이 남편인 트로트 가수 박군(본명 박준우·36)을 향해 진심 어린 애정을 표했다.
22일 새벽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 누웠다가 다시 나가야 하고 이틀 동안 4시간도 못 자고 있지만 그래도 지금이 내 인생의 화양연화"라고 적고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 등장한 한영은 어깨가 드러나는 상의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동시에 빼어난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영은 글 말미 "#행복하게해줘서고마워", "#잠못자도힘나게하는둘", "#박군", "#오월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고, 박군은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화답했다.
한편 한영과 박군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 = 한영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