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25)가 훈훈한 외모로 팬심을 저격했다.
22일 오후 차은우의 인스타그램에는 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비행기에 탑승한 차은우 모습이 담겼다.
차은우는 비즈니스석에서 태블릿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있다.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잘생김이다. 그는 눈웃음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깔끔한 '남친룩'의 정석을 선보이며 설렘을 유발했다.
댓글란의 누리꾼들은 "진정한 마해자(마스크 피해자)다", "뭐 이렇게 훈훈하지", "비행기 생얼이 이렇다고?", "국보급 얼굴" 등의 반응이었다.
차은우는 최근 할리우드와 한국 합작 영화 '케이팝: 로스트 인 아메리카' 출연 제의를 받아 화제에 올랐다. 이와 관련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마이데일리에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차은우는 오는 23일 인도네시아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각 지역에서 개인 팬미팅 투어 '2022 저스트 원 텐 미닛 <스태리 카라반>(2022 Just One 10 Minute )'을 개최한다.
[사진 = 차은우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