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9월 2일에 제6회 KBO리그 공인선수대리인(이하 '공인선수대리인') 자격시험을 실시한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22일 "공인선수대리인 자격심사 신청은 이날부터 8월 2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자격심사 통과자들에 한해서 자격시험이 진행된다. 자격시험 절차 및 자격시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선수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격시험 결과는 9월 8일에 발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프로야구선수협회 엠블럼. 사진 = 프로야구선수협회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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