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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몸무게 44kg 감량 후 요요 없이 유지 중인 팁을 전수했다.
최준희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4kg 감량 후 많이 물어보시는 유지하는 팁"이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아침은 건강하고 푸짐하게, 점심은 샐러드/쉐이크 위주, 저녁은 소식하거나 안 먹기" "자극적인 음식 일주일에 1-2번만 대신 배부르다 느끼기 전에 젓가락 내려놓기" "아침 공복 몸무게 매일 재고 눈다디 체크하기. 2주에 한 번씩 인바디 측정하며 정신 차리기" "많이 먹은 날엔 30~40분 가볍게 유산소. 너무 빡세게 하면 몸이 지침. 과식 후 유산소한 거랑 안 한 거 차이 많이 남" 등 팁을 공개했다.
특히 최준희는 "절대 굶지 않기. 음식에 대한 강박이랑 집착 생겨서 나중에 더 큰 폭식으로 찾아옴"이라며 "요즘 굶어서 7~8kg씩 빼는 법 많이 나오던데 100% 나중에 그대로 돌아오거나 더 찌거나 둘 중 하나임. 인바디 재보면 체지방 아닌 다 근육 빠진 거라 항상 이 생각 가지고 잘 챙겨먹으면서 운동함"라고 건강한 다이어트 실천을 강조했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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