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아유미가 추사랑을 만났다.
아유미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사랑♥️ is back~🔥 애기때 티비로만 보던 사랑이♥️ 우아 연예인 보는것같아 ㅋㅋㅋ 여전히 아름답고 귀여우신 야노시호언니랑 곰치 태범이랑 본부회식💙"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아유미가 추사랑과 함께 다정하게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어느새 훌쩍 자란 추사랑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안방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추사랑은 2011년 10월생으로 만 10세다.
아유미는 추사랑의 어머니 모델 야노 시호를 비롯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모태범과 함께한 인증 사진도 공개해 눈길 끌었다.
[사진 = 아유미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