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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시영(40)이 럭셔리한 물놀이 현장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장님이 뗏목이 쉽다 그래서 선택했는데… 사장니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뗏목 위에 올라탄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낀 채 긴 머리를 휘날리며 부지런히 노를 젓고 있는 이시영의 지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푸른 하늘과 우거진 나무들, 반짝이는 물결 등 그림 같은 풍경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이시영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한 이시영은 명품 브랜드 C사의 검은색 나시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노란색 패디큐어와 깔맞춤 한 형광 노랑의 슬리퍼는 또 다른 명품 C사 제품. 물놀이조차도 럭셔리한 이시영의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시영의 남편은 연매출 25억을 기록한 요식업계 CEO로 알려졌다.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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