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유튜버 유깻잎(본명 유예린·29)이 얼굴 지방 이식 후 근황을 전했다.
유깻잎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네티즌은 "얼굴형 관리법 있느냐"며 물었다. 유깻잎은 "요즘 괄사로 얼굴 조져버리는 중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또 다른 네티즌이 "괄사 추천해달라"고 부탁하자 유깻잎은 "두 가지 써보고 있는데 어떤 게 괜찮고 효과 있나 혼자 테스 해보고 있다. 쓴 지 얼마 안돼서 몇 주 써보고 공유드리겠다"며 섬세한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유깻잎이 가슴 성형, 얼굴 지방 이식 수술을 고백한 만큼 관련 질문도 이어졌다. 한 네티즌은 "지방 이식은 효과 아직도 있는지 궁금하다"며 물었다.
그러자 유깻잎은 "나는 1차만 진행했어서 거의 다 빠진 것 같다. 나처럼 얼굴에 지방이 유지가 잘 안 되는 사람은 수술 후 빠지지 않게 식단이나 운동으로 관리가 필수인 것 같다. 아니면 또 홀라당 빠져버린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2차까지 하는 게 좋은 것 같다"며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유튜버 최고기(본명 최범규·31)와 결혼, 딸 솔잎 양을 낳았으나 5년 만인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그해 11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최근 중학교 동창과 열애 중임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유깻잎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