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비상선언'이 해운대 해수욕장 스페셜 무대에서 쇼케이스 행사를 진행, 개봉 전 관객들과 만난다.
'비상선언'(감독/각본 한재림)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
최근 언론배급 시사회를 비롯한 최초 시사 이후 "극한의 사실감, 재난, 액션, 스릴까지 다 잡았다", "항공 재난 영화 장르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오랜 기다림이 아깝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등 극찬이 끊이지 않고 있는 바. 이 가운데 '비상선언'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 관심을 이끌고 있다.
개봉 전 해운대 해수욕장 스페셜 무대에서 열리는 부산바다축제에 참석해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30일 개최되는 이번 쇼케이스에는 '비상선언'의 주역 송강호, 이병헌, 임시완, 한재림 감독이 참석한다.
오랜만에 해운대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행사인 만큼 영화 퀴즈 이벤트부터 영화에 대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 시간까지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벌써부터 기대가 뜨겁다.
'비상선언'은 오는 8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쇼박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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