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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최근 벤 애플렉49)과 결혼한 제니퍼 로페즈(53)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뽐냈다.
그는 26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어떤 일이 있어도, 여러분의 피부에 자신감을 느끼는 것이 전부다. 그래서 최고의 화학자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제게는 아주 중요한 일이었다. 바로 그 공식을 가지고 와서 실제 결과를 전달하는 것이다. 이것은 심각하게 섹시한 과학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옆구리가 절개된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냈다.
앞서 제니퍼 로페즈와 벤 애플렉은 지난 16일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에서 혼인 증명서를 발급 받고 정식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2000년대 초반 '베니퍼'라고 불릴 정도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 커플이었다. 결혼까지 약속했지만 2004년 파혼 이후 18년만에 재결합했다.
[사진 =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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