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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27일 오전 서울 성수동 디올 컨셉스토어에서 진행된 디올(DIOR) 남성 2022 겨울 컬렉션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차은우는 블랙 팬츠와 목크넥을 입은 올 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3:7 가르마와 함께 살짝 내린 앞머리는 순정만화의 주인공 같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진정한 만찢남 비주얼을 고스란히 보여주었다.
시종일관 무표정한 표정과 하트포즈로 여심을 사로잡기 충분한 멋진 모습을 선보였다. 작은 얼굴과 큰 키 만으로 마치 보정을 한 착각마저 드는 완벽한 비주얼을 보였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23일 인도네시아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각 지역에서 개인 팬미팅 투어 '2022 저스트 원 텐 미닛 <스태리 카라반>(2022 Just One 10 Minute )'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완벽 조각 비주얼을 선보인 만찢남.
▲ 조각상 사이에 선 조각 비주얼 차은우.
▲ 취재진 요구에 경청하는 차은우.
▲ 만화책이 아닌 현실에서 만나는 순정 만화의 주인공.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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