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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42)가 남편 김원효(40)의 따뜻함을 자랑했다.
27일 심진화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쉬는 날엔 쉬라고 청소 설거지 도맡아서 해주고 식사도 차려주고 일하는 날엔 일한다고 해주는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 "태풍이에게도 다정하고 부모님들께도 다정하고. 본인도 바쁘고 피곤할 텐데 참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효는 밥상을 차린 뒤 손가락 브이(V)를 그리고 있다. 세심히 챙기는 모습에서 심진화를 향한 남다른 애정이 돋보인다.
심진화와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결혼해 반려견 태풍이와 함께 살고 있다.
[사진 = 심진화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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