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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본명 김율희·24)가 집 바닥에 낙서한 범인을 찾았다.
율희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신발장 입구에 jerry 써놓은 최쨀ㅋㅋㅋ 범인 누구냐니까 아윤이가 했다?以빱빱 아윤이 글씨 못써…"라며 사진을 올렸다. 바닥 낙서의 범인은 바로 첫째 아들이었던 것. 동생에게 덮어씌우는 '현실 남매'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율희 가족은 지난해 9월경 40평대 주택으로 이사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심히 신경 쓴 내부 인테리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율희는 지난 2017년 라붐에서 탈퇴한 뒤 이듬해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29)과 결혼했다. 슬하에 2018년생 첫째 아들 최재율과 2020년생 딸 쌍둥이 최아윤, 최아린을 두고 있다.
[사진 = 율희 인스타그램, 유튜브]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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