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선예의 첫 솔로 앨범 ‘제뉴인(Genuine)’이 카드형 스마트앨범으로 출시된다.
27일 네모즈랩에 따르면 선예의 첫 솔로 앨범은 기존 CD 음반으로도 발매되지만 새로운 형태의 카드형 스마트 앨범인 네모 앨범으로도 발매된다. CD 없이도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네모 앨범은 신용카드 크기의 작고 가벼운 형태로 선예의 다양한 포토 카드와 데코 스티커 등의 구성품으로 8월 16일 발매될 예정이다.
해당 앨범은 글로벌 팬들을 위해 다국어로 가사와 앨범 정보를 제공하고, 한국어 발음을 따라할 수 있도록 다국어 음차까지 지원한다. 또한 이번 앨범에 담긴 다섯 개의 곡 외에도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이미지로 변신한 선예의 다양한 사진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첫 솔로 앨범 ‘제뉴인(Genuine)’에 담긴 선예의 콘텐츠들은 앨범 발매 이후에도 업데이트될 수 있어, 오랜 기간 선예를 기다린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선예의 첫 솔로 앨범에는 총 다섯 개의 곡이 담겨 있다. 선예가 진실된 나의 모습을 찾는 것에서 시작해 지금 현재 할 수 있는 선예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최대한 솔직하고 담담하게 담아냈다. 타이틀 곡인 ‘저스트 어 댄서(Just A Dancer)’는 예술가로서 선예의 본능과 자신감 있는 모습, 주도적인 나다운 춤을 추겠다는 뜻을 담은 곡으로 선예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사진 = 네모즈랩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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