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힙합 대부 더콰이엇과 트렌디한 매력의 힙합 뮤지션 릴러말즈가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11' 프로듀서 군단 합류를 확정했다.
27일 더콰이엇은 '쇼미더머니11' 제작진을 통해 "오랜만에 프로듀서로 합류해 재밌을 것 같다"며 "실력과 개성이 넘치는 래퍼들과 팀을 꾸려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처음으로 '쇼미더머니' 프로듀서가 된 릴러말즈는 "두근거린다"며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팀을 꾸리고 싶다"고 전했다.
더콰이엇과 릴러말즈는 "목표는 우승"이라는 자신감 넘치는 각오도 전했다.
릴보이·그루비룸, 박재범·슬롬, 더콰이엇·릴러말즈까지 프로듀서 군단 세 팀이 공개된 가운데, '쇼미더머니11'는 오는 30일까지 래퍼 공개 모집에 나선다.
하반기 첫 방송.
[사진 = 데이토나엔터테인먼트(좌), 앰비션뮤직(우)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