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서요섭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서요섭은 1일 경기도 안산시 아일랜드CC 더 헤븐 서-남코스(파72, 7269야드)에서 열린 2022 KPGA 투어 LX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1라운드서 버디 9개로 9언더파 63타를 치며 단독선두에 올랐다. 1~4번홀, 6~7번홀, 9번홀, 11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서요섭은 지난달 28일 폐막한 군산CC오픈서 11개월만에 통산 4승을 따냈다. 이번엔 신설대회 초대 챔피언과 함께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경기 후 KPGA를 통해 "첫날 출발을 잘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지난주 우승을 해서 전반적인 흐름이 좋았던 것 같다"라고 했다.
서요섭은 단독 2위 김홍택(8언더파 64타)에게 1타 앞섰다. 김승혁, 최진호가 7언더파 65타로 공동 3위, 황도연, 정한밀이 6언더파 66타로 공동 5위다. 마관우, 김병준, 김학형, 신상훈, 신용구(캐나다), 김민수, 옥태훈, 김태호, 윤성호, 박준섭, 변진재가 5언더파 67타로 공동 7위다.
[서요섭. 사진 = KPGA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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