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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한지혜의 딸 윤슬의 돌잡이 결과가 공개됐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한지혜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혜는 어머니와 할머니에게 "윤슬이 얼마 전에 돌사진 찍었잖아. 그때 돌잡이까지 했는데 뭐 잡았게?"라고 물었다.
이에 할머니는 "지 아빠처럼 판사나 검사하면 쓰겄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당시 돌잡이에서 윤슬은 1지망으로 마이크를 선택. 2지망으로 판사봉을 선택한 바 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붐은 "노래하는 판사", 이찬원은 "노래하는 법조인"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9년 6세 연상 검사 정혁준과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결혼 11년 만인 지난해 딸 윤슬을 품에 안았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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