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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황신혜(59)가 딸인 모델 겸 배우 이진이(23)와 여행을 떠났다.
황신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게 3년만이네. 비행기도 오랜만에 타니 무서웠고... 누구는 나이들면 겁이 많아지는거라면서... 그래..두가지 다 맞는거같다.. #딸과여행 #제주도"란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다정하게 제주도에서의 시간을 즐기는 황신혜, 이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진이는 엄마 황신혜를 쏙 빼닮은 이목구비와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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