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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임창정(48)의 뮤지컬 공연장에 아내 서하얀(30)과 아이들이 응원차 방문했다.
4일 밤 서하얀은 SNS에 "아직 공연 볼 나이는 안되는 쭈니어들~그래도 아빠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알려주고픈 마음에 형아들이랑 친정엄마 뮤지컬 보게 하고 바깥에서 열심히 놀았어요~^^ 그래도 포토월에서 사진찍기 간신히 성공! 아이고 승모근"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훈훈한 아이들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서하얀은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공연장에 다섯 아들과 함께 방문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아내와 이혼 후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유모 다웃파이어로 이중생활을 시작하는 아빠 다니엘의 이야기다. 다니엘 역은 임창정, 정성화, 양준모가 맡았다.
이어 넷째 준재 군이 만든 장난감도 공개했다. 임창정의 콘서트 현장을 그대로 재현한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서하얀은 "준재는 아빠 콘서트 현장이 너무 좋은가 봐요ㅋㅋ 스크린이랑 관객과 스피커 마이크까지"라며 자랑스러움을 내비쳤다.
한편 승무원 출신의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슬하에 2006년생 첫째 임준우, 2008년생 둘째 임준성, 2010년생 임준호까지 세 아들을 두고 있던 임창정은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2017년생 임준재, 2019년생 임준표를 낳아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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