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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박성광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엔 세계적 명품 브랜드 D사의 300만 원대 니트, 500만 원대 가방으로 럭셔리룩을 완성한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부러질 듯한 젓가락 각선미를 노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이솔이는 "여름 안녕, 본격 가을 시작"이라며 "코끝 시린 날이 올 때 즈음 남편과 연애를 시작했는데, 그 서늘한 밤공기가 피부에 닿을 때마다 생각나는 장면, 장면이 있어 더욱 설레는 계절. 올해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보자. 각자 말고 우리 모습도 많이 남겨 보자? ♥"라는 박성광을 향한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얻었다.
[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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