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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래퍼 트루디가 남편 이대은과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5일 방송된 tvN '우리들의 차차차'에서 트루디와 이대은은 본격적인 춤 연습을 앞두고 일상을 함께 보냈다.
트루디는 이대은을 위해 잔치국수를 직접 만들었다. 이대은은 트루디가 차린 한 상을 보며 "오늘 잔치냐"고 했고, 트루디는 "곧 내 생일이지 않냐. 선물은 뭐냐"고 했다.
이에 이대은은 "선물을 줘야겠다"고 트루디에게 다가갔고, 거침없는 뽀뽀를 했다. 두 사람은 뜨거운 포옹을 했고, 이대은은 "뽀뽀할 때 마다 입 좀 벌리지 마라"며 질색했다.
이를 본 신동엽은 트루디에게 "뽀뽀할 때마다 입을 벌리냐"고 웃었고, 트루디는 "그렇다. 다른게 아니라 입냄새 공격으로 뽀뽀를 못하게 하려고 그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방송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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